LNG

1976년 3척의 초대형 유조선(VLCC, Very Large Crude-Oil Carrier)으로 탱커 사업을 시작 한 이후 원유선, 석유 제품선, LNG선 등 다양한 선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또한 국내외 정유사들과의 장기 운송계약을 바탕으로 중동/서아프리카/카리브해에서 극동/미국/유럽으로 원유를 수송하며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
LNG선
국내 주요 화주인 한국가스공사와 20년 장기계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액화천연가스를 수송하고 있습니다.